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 향한 마음이 함께하는 애도 일기이자 기도와도 같은 영화다.
《拉风的机长看大片》用电影讲故事,每周一更新。用大片既视感的混剪,用电影编剧的台本,为你讲述脑洞大开的新故事。
继《地球之极·侣行》第一季之后,环球探险家张昕宇、梁红再度出发,深入探索北美大陆,并于12月30号再次携手东南卫视,为大家呈现一场不同寻常的探险之旅。 他们从北冰洋出发,开着改装过的“北美大白”,一路向南跨越20000公里,目的地是北美最南端的加勒比海。 这一路他们会看到人造雪崩、在阿拉斯加的极限条件下挑战飞行、和全美唯一有拥有执照的采冰人一起采千年冰川、在美国驾驶一辆15吨、站起来有5米高的“变形金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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